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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er Geist</title>
	<link>http://dergeist.net</link>
	<description>Reform frame for Revival</description>
	<lastBuildDate>Tue, 07 Sep 2010 09:01:30 +00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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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ragedy</title>
		<description>1. "(원제 Reason, Faith, and Revolution)란 제목은 잘못 번역된 것 같다." “무신론에 관한 논의가 가치를 지니려면 논지를 제대로 갖춰야 한다는 취지”이며, “적을 알아야 그것에 반대되는 논지를 더 잘 펼칠 수 있듯 이성적이고 합리적으로 신에 대한 논의를 해보자는 것”이다.

2. "현실에서 쇠락한 좌파에게 신학이나 윤리의 문제는 새로운 정치적 기획의 모색을 가능케 하는 ...</description>
		<link>http://dergeist.net/?p=105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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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earing</title>
		<description>"파리가 앞 발 비빌 때는 뭔가 빨아 먹을 준비를 할 때이고, 우리는 이 놈을 때려 잡아야 할 때이다." </description>
		<link>http://dergeist.net/?p=105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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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oly passage</title>
		<description>1. 은송림(恩送林), 하나님의 은혜를 송축하고 전송하는 영적 거목들의 숲. 은송림의 구현은 이사야 58장 11절 - "여호와가 너를 항상 인도하여 메마른 곳에서도 네 영혼을 만족하게 하며 네 뼈를 견고하게 하리니 너는 물 댄 동산 같겠고 물이 끊어지지 아니하는 샘 같을 것이라" - 이 육화된 자로부터 시작된다.

2. "견고하게 세워진 기도의 통로로 무한한 하늘 ...</description>
		<link>http://dergeist.net/?p=104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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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anctificatur</title>
		<description>수술 중 각성의 극복은 성화 즉, 사랑의 부단한 동심원적 확장에 있다. 운동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당일 저녁 맹렬히 달렸다 한들 비만은 해소되지 않는다. 동일하게 기도의 중요성을 깨닫고 처절히 부르짖는다 해서 죄성은 단번에 허물어지지 않는다. 성화는 일생의 여정이다.

* 기도 - 경외, 온유, 충성 - 단련 </description>
		<link>http://dergeist.net/?p=1048</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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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Roller-coaster</title>
		<description>자기애는 부단히 위계의 승진을 추구하나 충족되지 않는 정욕은 두려움으로 변모하여 타인에 대한 과잉배려로 표출되기에, 자기계발에 골몰하며 인맥형성에 치중하는 이들은 자신의 이타적인 이기심을 흠모하지 않는 상대에게 혈기를 부리거나 그러한 정황에 의기소침하여 급작스레 침울해지는 경계선 인격 장애(borderline personality disorder)를 앓는다. </description>
		<link>http://dergeist.net/?p=104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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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he fear of the LORD</title>
		<description>생사여탈권을 휘두르는 사람과 상황 앞에서 여호와를 경외하라. 그것이 지혜의 근본이다. 두려움의 극복은 하나님의 안목을 회복하는 데서 시작된다. </description>
		<link>http://dergeist.net/?p=104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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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Self-help</title>
		<description>곽중현(2010)의 는 "청년백수에 대한 통치담론의 형성 메커니즘과 그에 대응하는 청년백수들의 다양한 실천전략을 분석한다. ... 통치양식 내부의 갈등과 균열을 파악하기 위해 기존의 통치양식 연구들이 가지고 있었던 한계를 지적하면서, 그 대안으로 문화기술지적 방법을 포함한 ‘통치양식에 대한 realist 접근법’을 제안한다. ... 이 연구는 자기계발의 통치에서 벗어날 수 있는 저항의 맹아를 발견하지는 못하지만, 그런 방식으로 ...</description>
		<link>http://dergeist.net/?p=1045</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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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hauvinistic fetishism</title>
		<description>1. 김찬웅(2008)의  출판 인터뷰

2. "피눈물 나는 성공이 아닐 수 없다. 가문을 박살내고 조카의 시체를 찢어서 들판에 버린 나라를 조금도 원망하지 않은채 손자를 올곧게 키워 또 다시 나라에 바친 할아버지. 도대체 그들을 그렇게 만든 힘은 어디서 나온 것일까. ... 이건희 회장의 선친이 만들어둔 삼성의 경영이념에 사업보국(事業報國)이 들어있기는 하다. 그런데 그 노인은 아들 ...</description>
		<link>http://dergeist.net/?p=103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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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fundamentalism</title>
		<description>근본주의는 '일반은총에 대한 몰이해'를 자부로 치환한다. </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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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he pilgrim&#8217;s progress</title>
		<description>John Bunyan(1678/1684). The pilgrim's progress from this world to that which is to come delivered under similitude of dream. </description>
		<link>http://dergeist.net/?p=1042</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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