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파시즘을 위시한 제반 사회과학 도서를 버렸다.

11월. 고든 맥도날드의 <무너진 세계를 재건하라>, 다치바나 다카시의 <암>, 리처드 포스터의 <돈, 섹스, 권력> 그리고 신앙위인전기 스무 권을 버렸다. 신앙위인전기라는 것은 성립할 수 없는 용어라고 생각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