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제겐 참 두려운 게 많습니다. 잘 모르는 것도 너무 많습니다. 부끄러운 일은 헤아릴 수도 없고 지치고 힘든 때에도 그때도 의연한 척 해야 할 때도 있습니다. 그래도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를 수 있어서 난 참 좋습니다. 오 나의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를 수 있어서 난 참 다행입니다. 오 나의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를 수 있어서 난 참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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