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August, 2011

August 31, 2011: 9:50 pm: bluemosesErudition

“왜 중국이 아닌, 유럽에서 산업혁명이 일어나게 되었는가?”

August 29, 2011: 1:01 pm: bluemosesErudition

교육 _ 패러다임, 메커니즘(= 욕동+체제) / 성화, 리더십, 문제해결

: 2:23 am: bluemosesErudition

아이와 놀아주는 것이 아니라 놀기 위해서, 육아공부를 시작한다. 전자가 필요를 헤아려 채우는 것이라면, 후자는 동일한 무언가를 추구하는 것이다. 그것이 언약이길 소망한다.

: 1:36 am: bluemosesErudition

“콜린스의 의문은 왜 무한 회귀가 일어나지 않는가, 즉 무엇이 이렇게 무한정 이어지는 회귀에 종지부를 찍는가라는 것이었다. 그는 이런 종지부에 서로 다른 기기의 캘리브레이션(Calibration: 표준 등을 사용해서 서로 다른 기기들을 비교할 수 있는 것으로 만드는 작업)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보았는데, 그 이유는 캘리브레이션에 의해 서로 경합 중인 주장을 비교할 수 있는 기술적인 기준이 마련되기 때문이다.”(홍성욱, 1999: 38) _ 4E+4P를 어떻게 측정(평가)할 것인가.

: 1:06 am: bluemosesErudition

“길은 늘 생각의 궤도를 벗어나기 일쑤고, 결심과 최선의 손이 미치지 않아, 그저 기도만 해야 할 일도 허다하지요. 지식은 내 손바닥 크기만하고, 감정은 수시로 그 좌표를 잃게 되니, 정말이지 겸손하지 않을 이유, 그 어디에도 없습니다.” _ 한웅재(매일성경, 2011. 09+10)

: 1:01 am: bluemosesErudition

즉답, 연답, 부답

: 12:54 am: bluemosesErudition

Men of Israel, consider carefully what you intend to do to these men. Some time ago Theudas appeared, claiming to be somebody, and about four hundred men rallied to him. He was killed, all his followers were dispersed, and it all came to nothing. After him, Judas the Galilean appeared in the days of the census and led a band of people in revolt. He too was killed, and all his followers were scattered. Therefore, in the present case I advise you: Leave these men alone! Let them go! For if their purpose or activity is of human origin, it will fail. But if it is from God, you will not be able to stop these men; you will only find yourselves fighting against God.” _ a Pharisee named Gamaliel, a teacher of the law, who was honored by all the people

* ‘하나님의 상급’이란 의미를 지닌 가말리엘은, 힐렐 - 힐렐은 샴마이와 함께 유대교의 대표적인 율법학자로, 힐렐이 율법의 실용적 가치를 추구하였다면, 샴마이는 율법의 절대적 가치를 주장했다 - 의 제자로 ‘라반’(우리의 랍비)이란 칭호를 소유한 자이며 사울의 스승이었다(행 22:3). 사도들이 예루살렘에서 전도하다가 잡혀 죽임을 당하게 되었을 때 그들을 석방하도록 공의회에 권면한다(행 5:34~40). 전승에 의하면, 비밀리에 예수를 믿었다고 한다.

: 12:14 am: bluemosesErudition

‘주여, 제가 어찌 경외하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 앞에서 전 영역이 성화되기 원합니다.’

* <경건의 삶>을 기대하며, 신청한다.

August 26, 2011: 11:45 pm: bluemosesErudition

1. “문제해결능력”의 배양 과정에서 절감하는 영, 혼, 육의 단련(2010. 7. 20 ~ 2012. 2. 19). 하나님은 누구시며, 그리스도인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너는 무엇을 구하느냐?’ _ 세계관의 정립과 신앙의 야성 회복. 이것이 “현재의 최선”이다.

2. “하늘을 창조하여 펴시고 땅과 그 소산을 내시며 땅 위의 백성에게 호흡을 주시며 땅에 행하는 자에게 영을 주시는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 나 여호와가 의로 너를 불렀은즉 내가 네 손을 잡아 너를 보호하며 너를 세워 백성의 언약과 이방의 빛이 되게 하리니 / 네가 눈먼 자들의 눈을 밝히며 갇힌 자를 감옥에서 이끌어 내며 흑암에 앉은 자를 감방에서 나오게 하리라 / 나는 여호와이니 이는 내 이름이라 나는 내 영광을 다른 자에게, 내 찬송을 우상에게 주지 아니하리라”(이사야 42:5~8)

August 25, 2011: 1:17 am: bluemosesErudition

서울특별시 주민투표 개표 무산 : 투표율 25.7% (- 33.3% = - 7.6%)

* 182억 쇼맨십으로, 일부 서울시민은 1시간의 공가와 정치적 여흥을 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