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June, 2014

June 30, 2014: 3:47 pm: bluemosesErudition

누가 하나님의 관점과 시야를 헤아릴 수 있는가. 동역의 전제요건은 친밀하여 자연스레 아는 계시이다. “깊도다 하나님의 지혜와 지식의 풍성함이여, 그의 판단은 헤아리지 못할 것이며 그의 길은 찾지 못할 것이로다. 누가 주의 마음을 알았느냐 누가 그의 모사가 되었느냐. 누가 주께 먼저 드려서 갚으심을 받겠느냐. 이는 만물이 주에게서 나오고 주로 말미암고 주에게로 돌아감이라 그에게 영광이 세세에 있을지어다. 아멘.”(롬11:33~36)

: 2:28 pm: bluemosesErudition

2008~2014

: 11:47 am: bluemosesErudition

오늘 여기에서 하나님의 뜻을 구하면, 언제 어디서나 주님의 평안이 임한다. 다니엘의 삶.

: 11:04 am: bluemosesErudition

PRO 20:22 ESV

Do not say, “I will repay evil”; wait for the Lord , and he will deliver you.

June 29, 2014: 9:24 pm: bluemosesErudition

“정치라는 게 보수고 진보고 다 자기들 좋으라고 하는 거라는 걸 재확인해주었을 뿐이면서, 자신들을 선택하는 게 유일한 희망인 양 설레발치는 이상한 사람들”에 대한 극도의 혐오와 반동

: 8:09 pm: bluemosesErudition

“한/중/일의 동양 개념을 머리 속에서 지우고 유라시아 대륙의 관점에서 생각할 것”, “<중앙 유라시아 세계사>로 시작한 뒤 유라시아의 북동부인 중국사, 일본사, 한국사로 확장”, “한국의 근현대사는 중국과 일본의 근현대사와 함께 읽어야 의미가 있음”

: 8:07 pm: bluemosesErudition

“기본적인 정보가 축적되어야 글쓰기가 가능하므로 40대 이전에는 본인의 이름으로 책을 내지 않는 것이 바람직함”(강유원)

: 5:48 pm: bluemosesErudition

아두이노 기반 사물 인터넷 프로그래밍

: 11:02 am: bluemosesErudition

A Psalm of David. When Nathan the prophet went to him, after David had gone in to Bathsheba. “Restore to me the joy of your salvation, and uphold me with a willing spirit.”(PSA 51:12 ESV)

레마와 로고스의 일치. 홀로 전전긍긍하며 고군분투 할수록 제 화를 못이겨 되려 후패해진다. 모든 것을 헤아리고 돌보시는 하나님의 섭리 안에 안식하자.

: 1:47 am: bluemosesErudition

물리적 위해를 가한 후 하소연 하는 이를 도덕적으로 폄훼하는 것은 이중 폭력이다. 피해자 입장에서 상징적 폭력은 분통 터지는 적반하장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