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시드 폴의 <아름다운 날들>

서정성 안에 사회적 비통 대신 자전적 애상을 담았다. 나즈막한 읊조림 어디선가 공감이 저며온다. “나 지금껏 헤매다가 이렇게 겨우 여기에 왔는데 난 지금 여기가 바보처럼 어디인지 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