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의 자활센터에서 만났던 여러 사람들은, 복지정책과 관련해 정당의 존재와 역할에 대해 언급조차 하지 않았다. 말하자면 정당은 서민들의 생활 현실에 뿌리를 내린 적도, 이를 향상하는 데 아무 역할도 한 적이 없다.”(최장집, 경향 ‘11. 12.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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