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49년 스톡홀름에서 몰락한 상인인 아버지와 그의 집 하녀 사이에서 사생아로 출생. 항상 결핍된 사랑에 고뇌하면서 미와 고귀한 것을 동경하였으나 현실세계에서는 반항과 조소로 일관하는 이상 성격으로 일생을 방황하였다. 배우, 소설가, 극작가로 활동하다가 1912년 사망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