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그룹 중 사내유보금이 가장 많이 늘어난 곳은 삼성으로 5년 새 86조9천억원에서 182조4천억원으로 95조4천억원(109.8%)이 증가했다. 이중 삼성전자 유보금이 70조9천억원에서 158조4천억원으로 87조5천억원(123.4%) 늘며 그룹 유보금 증가액의 대부분을 차지했다.”
* 영국의 지리경제학자 데이비드 하비가 옳다면, 유휴자금 투자처로 북한이 거론될수록 통일대박론은 강고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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