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으로서 역사에 걸맞는 공헌은, 정치적 정당화를 위해 왜곡되어진 역사적 진실을 복원하고, 나아가 권력의 역사적 정당성을 물어 권력을 초월하는 통찰을 미래를 향해 제기함으로써, 권력으로부터 독립된 역사 감각과 비판 정신 등이 뿌리내릴 수 있게 힘을 보태는 일일 것이다.”(타니우치 유즈루溪內謙, <<소비에트사의 새로운 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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