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人性 = 認識(현상학) + 倫理(구조주의), 몇 가지 키워드들. 1)體用, 內外 2)收用과 作用 3)心의 樣態, 狀態, 形態
2. 퇴계가 제시한 活看에 따르면, 모든 사물은 하나의 이치를 지니고 있으나 각개 사물은 상황에 따라 그 이치가 다르게 나타난다. 보편적 理는 “理一”로서 統體一太極이며, 개별적 理는 “分殊”로서 各具一太極이다. 心에 수용된 理는 性으로서 體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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