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사랑하는 날에는 길을 걷다 멈출 때가 많고” “한철 머무는 마음에게 서로의 전부를 쥐어주던 때가 우리에게도 있었다”
“옛날은 가는 게 아니라 이렇게 자꾸 오는 것”
“첫 시집 냈을 때, 시집 살 돈이 없어 주변에 책을 못 돌렸다는 소식을 듣고 신형철 평론가가 돈을 부쳐 줬다는 말을 들었다.” “돈 빌려준 조건이 시집 5쇄를 넘기면 갚으라는 거였는데, 다행히 금방 갚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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