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여긴 날 받아주는 곳인 줄 알았어. 여긴 … 김민재 … 넌, 넌 날 멈추게 할 줄 알았다. 니가 날 멈춰줘야지. 내가, 내가 이렇게 춥고 무서워서 미쳐가는데 … 너는 … 넌 날 멈춰줬어야지.”
_ <남극일기>의 최도형, 200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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