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다른 곳. 더 물러날 수 없어 목숨을 걸고 그래서 뿌리채 목숨을 잃는 곳. 더 수고하기에 더 미움 받는, 그래서 더 함부로 해도 되는 역설의 악무한이 관철된 사각 지대에서 그래도 숨쉴 수 있는 은총의 窓이 절실함.
앞의 개조식 문장이 과거형으로 바뀌길 기도하였다. 책읽기와 글쓰기를 이어가는 알리바이를 얻지 못할 수도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감사하다. 십자가 정신이 나의 태도와 가치를 바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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