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bruary 7, 2020: 6:37 pm: bluemosesErudition

“장발은 퇴폐문화”

February 4, 2020: 1:48 pm: bluemosesErudition

아사다 아키라, 아즈마 히로키, 사사키 아타루

February 3, 2020: 2:03 pm: bluemosesErudition

“교육부는 투자는 없이 입학 정원부터 등록금, 커리큘럼, 재정 운용까지 직간접적으로 개입하며 규제의 울타리에 대학을 묶어두려는 시도를 해왔고, 이를 고등교육 정책이란 이름으로 포장해왔다. 국가가 대학 교육의 책임을 지고 과감한 투자를 하는 유럽이나, 감독과 관리를 철저히 하되 자율권을 주는 북미권과는 매우 다른 전개다. 민간에 맡기지도, 국가가 나서지도 않는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 자료에 의하면, 분석 대상 18개 대학 중 대학 운영에 필요한 재정을 100% 확보한 곳은 없으며, 90% 이상 확보한 대학도 네 곳에 불과하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2018년 내놓은 자료는 더 놀랍다. 고등교육을 위한 공공재원 비중 순위는 35개국 중 31위이다. 2019년 대학생 1인당 정부 부담 공교육비는 3985달러(약 476만 원)로 OECD 평균인 1만267달러(약 1226만 원)보다 한참 적다. … 이 과정에서 대학의 경쟁력도 날로 허약해졌다. 세계경제포럼(WEF) 국가경쟁력 평가에서도 대학 시스템의 질은 2012년 144개국 중 44위였지만 2017년 137개국 중 81위로 변했다. 스위스 국제경영개발대학원(IMD) 교육경쟁력 평가에서 대학 교육경쟁력은 2012년 59개국 중 42위였지만 2019년에는 63개국 중 55위로 급락했다.”(김석호)

: 3:06 am: bluemosesErudition

“스페인 귀족들은 자신들의 이름 앞에 모두 돈(Don)을 쓴다.”

February 2, 2020: 8:06 pm: bluemosesErudition

“풀냄새라고 있지요? 풀을 베었을 때 나는 냄새. 사람들은 그것을 상쾌하고 신선하다고 여기지만, 실은 베인 풀이 옆의 풀에게 경고하는 게 풀냄새라고 합니다. 그렇다고 옆의 풀이 도망칠 수 있겠어요? 아무짝에도 쓸모없지만 그럼에도 경고하지 않을 수 없는 것, 그게 바로 문학이요 시 아닐까 싶어요.”(이성복)

January 31, 2020: 12:09 pm: bluemosesErudition

“소설가 곽재식은 전업작가가 아니다. 그는 한 화학 회사에서 행정 관리직으로 일하는 회사원이다. 종종 연구원이기도 하다. 인터뷰 시간을 평일 점심으로, 장소를 자신의 회사 근처로 정한 것도 그가 회사원이기 때문이다.”

: 1:35 am: bluemosesErudition

“스페인과 구 스페인 식민지가 많은 중남미 국가의 이름은 굉장히 길다. 가장 단순한 이름에도 최소한 네 가지 요소가 들어간다. 부모가 붙인 이름, 세례명, 부계 성, 모계 성 등이다. 스페인 화가 피카소의 세례 증서에 기록된 이름은 “파블로 디에고 호세 프란시코 데 파울라 후안 네포무세노 마리아 데 로스 레메디오스 크리스피니아노 데 라 산티시마 트리니다드 루이스 피카소”다. 루이스가 아버지 쪽, 피카소는 어머니 쪽 성이다. 파블로는 부모가 붙인 이름이고 디에고는 교회에서 받은 세례명, 중간에 끼인 이름은 가까운 친인척의 이름 등이다. 일상 생활에서 이런 긴 이름 전체를 사용하는 경우는 드물다. 피카소는 루이스라는 흔한 성이 싫어 희성이었던 어머니쪽 이름을 활동명으로 택했다. 피카소의 자손들은 아예 피카소란 성을 이어 쓰고 있다.”

January 30, 2020: 8:11 pm: bluemosesErudition

김홍진 물리 연구소

January 29, 2020: 12:38 pm: bluemosesErudition

숫자로 알아보는 교환학생 프로그램

January 27, 2020: 3:12 am: bluemosesErudition

분당우리복지재단 성남시한마음복지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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