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November 19th, 2012

November 19, 2012: 5:47 pm: bluemosesErudition

“고교의 문·이과 구분은 2002년 7차 교육과정이 도입된 후 공식적으로는 사라졌다.”

: 2:27 am: bluemosesErudition

신명기 1:41-45 RNKSV

그러자 당신들이 나에게 말하기를 ‘우리가 우리 주님께 죄를 지었으니, 주 우리의 하나님이 우리에게 명하신 대로 다 올라가 싸우자’ 하였습니다. 그리고는 각자 자기의 무기를 들고, 경솔하게 그 산지로 올라갔습니다. 그 때에 주님께서 나에게 말씀하시기를 ‘그들에게 전하여라. 너희는 올라가지도 말고 싸우지도 말아라. 내가 너희 가운데 있지 않으니, 너희가 적에게 패할 것이다’ 하셨습니다. 내가 이 말씀을 당신들에게 전하였지만 당신들은 듣지 않았고, 주님의 말씀을 거역하고서, 당신들 마음대로 산지로 올라갔습니다. 그러자 그 산지에 살던 아모리 사람이 당신들을 보고, 벌떼 같이 쫓아나와서, 세일 에서 호르마 까지 뒤쫓으면서 당신들을 쳤습니다. 당신들이 돌아와 주님 앞에서 통곡을 했지만, 주님께서는 당신들의 소리를 듣지 않으시고, 귀도 기울이지 않으셨습니다.

: 2:01 am: bluemosesErudition

Psalm 40:5 NIV

Many, Lord my God, are the wonders you have done, the things you planned for us. None can compare with you; were I to speak and tell of your deeds, they would be too many to declare.

: 1:24 am: bluemosesErudition

Ephesians 3:20-21 NIV

Now to him who is able to do immeasurably more than all we ask or imagine, according to his power that is at work within us, to him be glory in the church and in Christ Jesus throughout all generations, for ever and ever! Amen.

: 12:43 am: bluemosesErudition

방향이 옳고 기도가 닿으면 해결은 따놓은 당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