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April, 2013

April 16, 2013: 3:23 pm: bluemosesErudition

“Hillman noted that the soul calls one ‘down and in’ while the spirit calls one ‘up and out’(Hillman, 1975: 26). Spirit is about height, and soul is about depth.”

* Spirit이 일상을 초월하는 정신의 영역이라면, Soul은 일상을 성화하는 상상의 범주이다. 이 두 가지는 영성의 두 양태이다.

April 15, 2013: 11:02 am: bluemosesErudition

2 Corinthians 5:1-5, 16-20 NIV

For we know that if the earthly tent we live in is destroyed, we have a building from God, an eternal house in heaven, not built by human hands. Meanwhile we groan, longing to be clothed instead with our heavenly dwelling, because when we are clothed, we will not be found naked. For while we are in this tent, we groan and are burdened, because we do not wish to be unclothed but to be clothed instead with our heavenly dwelling, so that what is mortal may be swallowed up by life. Now the one who has fashioned us for this very purpose is God, who has given us the Spirit as a deposit, guaranteeing what is to come. So from now on we regard no one from a worldly point of view. Though we once regarded Christ in this way, we do so no longer. Therefore, if anyone is in Christ, the new creation has come: The old has gone, the new is here! All this is from God, who reconciled us to himself through Christ and gave us the ministry of reconciliation: that God was reconciling the world to himself in Christ, not counting people’s sins against them. And he has committed to us the message of reconciliation. We are therefore Christ’s ambassadors, as though God were making his appeal through us. We implore you on Christ’s behalf: Be reconciled to God.

: 10:25 am: bluemosesErudition

1. “종래의 많은 인공지능 알고리즘이 지능의 결과물인 ‘행동’을 만들어내는 데 중점을 둔 반면에, 휴먼브레인 프로젝트는 진짜 지능의 내면을 구성하는 인간 뇌의 구조를 신경세포 수준까지 그대로 모사하는 것을 목표로 삼는다. … 휴먼브레인 프로젝트의 최종 목표 중 하나는 힘든 프로그래밍 없이 새로운 기술을 스스로 배우는 신경모사 지능형 컴퓨팅 시스템을 개발하는 것이다.”

2. “BAM 프로젝트의 목표는 우리 뇌의 ‘모든’ 신경세포의 활성을 지도로 작성하는 것이다. 종래의 뇌과학자들은 우리 뇌의 활성을 측정하기 위해 많은 수의 미세전극을 뇌에 심어서 각각의 전극에서 측정되는 전기신호를 기록했다. 이 방법은 개개의 신경세포 활동을 자세하게 기록할 수 있지만 한꺼번에 관측할 수 있는 신경세포의 수는 몇 개 되지 않아, 다양한 경로를 통해 정보를 처리하는 뇌 전체의 모습을 볼 수는 없었다. 뇌기능 자기공명영상술(fMRI) 또는 양전자 방사 단층촬영술(PET) 같은 뇌영상 기술은 뇌 전체의 활성을 보여주기는 하지만 해상도가 충분하지 않고 신경세포의 직접적인 전기신호를 보여주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신경세포들이 어떻게 정보를 처리하는지 관찰하기에는 적합하지 않다. … 과학자들은 BAM 프로젝트를 통해 지금까지 극히 일부 신경세포들의 활성을 측정하던 한계에서 벗어나서 흩어져 있는 신경세포들 간의 정보 교환 기전을 이해하는 것은 물론이고, 정보가 전달되는 모든 회로를 파악하는 것을 기대하고 있다.”

: 9:57 am: bluemosesErudition

Hebrews 12:1-2 NIV

Therefore, since we are surrounded by such a great cloud of witnesses, let us throw off everything that hinders and the sin that so easily entangles. And let us run with perseverance the race marked out for us, fixing our eyes on Jesus, the pioneer and perfecter of faith. For the joy set before him he endured the cross, scorning its shame, and sat down at the right hand of the throne of God.

: 8:38 am: bluemosesErudition

“중국사학계에서 말하는 ‘중국 봉건사회 장기연속문제’란 결국 왜 중국에서는 서구와 같은 자본주의가 발전하지 못했는가라는 문제의 해명이기도 하다. 진관다오는 ‘초안정구조’라는 개념으로 이에 대답했다. 그는 이 ‘초안정구조’를 순자(荀子) 유좌(宥坐) 편에 나오는 의기(欹器)라는 특이한 그릇에 비유했다. 의기는 물을 가득 채우면 바로 기울어져 물을 쏟아내도록 되어 있다고 하는데, 중국의 봉건적 ‘초안정구조’가 꼭 그렇다는 것이다. 자본주의로 나갈 맹아는 종법일체구조에 의해 항시적으로 억제되고, 유럽과 같이 자본주의적 산업 영역으로 흡수되지 못한 거대한 유민은 대동란의 주역이 되어 기존 번영의 거점들을 쓸어버린다. 그리고 다시 원점에서 가국동형구조가 복제되고 되풀이 된다.”(김상준, 2011: 338)

April 14, 2013: 11:16 pm: bluemosesErudition

“초월의 실질적 체험은 완전한 자기 몰두와 대상에의 완전한 몰두 그 중간에 있다. 어떤 인간 체험이나 자기 의식과 외부 세계에 대한 인식이 뒤섞이게 된다. 영적 지도자는 하느님께 대한 관상이 이 점에 있어서 다른 사람에 대해 관상하는 것과 다를 것이 없다는 것을 피지도자가 인식하도록 도와 줄 수 있다. … 영적 지도의 초기 단계에 영적 지도자는 피지도자들이 하느님께 대해 관상하도록 도와 주어야 한다. 피지도자는 어떤 형태의 도움을 필요로 하는가? 피지도자들이 하느님을 바라보고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자 하는 노력이나 열의 그 자체는 이 단계에서 거의 도움이 되지 않는다. 이것들은 대개 자기 몰두로 끝이 난다. 처음에는 피지도자들이 즐기는 활동 중에서 관상적인 면이 있는 것을 관상하며 시간을 보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다.”(Barry & Connolly, 1982)

: 10:59 pm: bluemosesErud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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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30 pm: bluemosesErudition

Sarah said, “God has brought me laughter, and everyone who hears about this will laugh with me.”(Genesis 21:6 NIV)

* 웃음을 허락하시는 하나님, 약속대로 돌보신다.

: 10:17 pm: bluemosesErudition

Isaiah 59:8, 11 NIV

The way of peace they do not know; there is no justice in their paths. They have turned them into crooked roads; no one who walks along them will know peace. We all growl like bears; we moan mournfully like doves. We look for justice, but find none; for deliverance, but it is far away.

April 12, 2013: 11:13 pm: bluemosesErudition

“개혁은 보수가 한다. 저항이 없기 때문이다.”

“저항이 있다는 것은 세상이 변하고 있다는 증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