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August 1st, 2011

August 1, 2011: 3:38 am: bluemosesErudition

1. 베리타스 포럼 이야기(IVP, 2009)

2. 세상이 묻고 진리가 답하다(IVP, 2011)

   01) 진리를 따르는 삶이 존재하는가 / 리처드 존 노이하우스
   02) 진리의 시간 / 오스 기니스
   03) 살아 있는 신: 진리의 배타성 / 티머시 켈러
   04) 신의 언어: 과학자가 믿음의 증거를 제시하다 / 프랜시스 콜린스
   05) 신(新)무신론자와 생명의 의미 / 알리스터 맥그래스, 데이비드 헬팬드
   06) 진리의 증거에 사로잡힌 과학자 / 휴 로스
   07) 무신론의 심리학 / 폴 비츠
   08) 니체 vs. 예수 그리스도 / 달라스 윌라드
   09) 살아 있는 기계: 로봇은 인간이 될 수 있는가 / 로드니 브룩스, 로잘린 피카드
   10) 종말의 의미 / 제레미 벡비
   11) 순전한 그리스도인 / 톰 라이트
   12) 왜 인권은 종교 없이는 불가능한가 / 존 워윅 몽고메리
   13) 테레사 수녀가 내게 가르쳐 준 것 / 메리 포플린
   14) 전인적 인간을 위한 총체적 복음 / 로날드 사이더

: 3:21 am: bluemosesErudition

부흥과개혁사에서 기획한 백금산, 김종두의 <만화로 보는 조직신학 시리즈>는 소장해야 한다. 적절한 시기에 출간된 교회론이 반갑다.

: 3:02 am: bluemosesErudition

신앙이란 무엇인가? 그것은 성화 즉, 삶 공부이다. 사랑의 동심원적 확장을 추구하는 믿음이기에.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사랑 안에 거하는 자는 하나님 안에 거하고 하나님도 그의 안에 거하시느니라.”(요일 4:16)

“선생님, 율법 가운데 어느 계명이 중요합니까?”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네 마음을 다하고, 네 목숨을 다 하고, 네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여라’ 하였으니, 이것이 가장 중요하고 으뜸 가는 계명이다. 둘째 계명도 이것과 같은데,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여라’ 한 것이다. 이 두 계명에 온 율법과 예언서의 본 뜻이 달려 있다.”(마 22:36~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