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September, 2016

September 24, 2016: 12:48 pm: bluemosesErudition

부당함에 대처하는 자세, 억울함에 전율하는 탄원

September 23, 2016: 10:45 pm: bluemosesErudition

우리는 서로를 위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 10:00 pm: bluemosesErudition

인체나 물체가 주위에 발산한다고 하는 신령스러운 기운. 이것을 일컬어 ‘오라’라 한다. 국립국어원에 따르면 ‘아우라’는 오기이다.

: 11:47 am: bluemosesErudition

“If the only tool you have is a hammer, you tend to see every problem as a nail.”(Abraham Maslow)

: 10:42 am: bluemosesErudition

“고구려 권력을 독차지한 연씨 가문이 외세의 침입에 적절히 대응하지 못하고 내분에 빠져 고구려의 국망에 이르렀으니 … 연개소문 사후 세 아들 중 연남건은 끝까지 당나라와 싸웠으나 연남생은 국내성을 기반으로 당나라에 투항하였고, 연남산은 평양성이 포위되자 당나라에 투항하였으며, 연개소문의 동생 연정토 역시 신라에 투항하였다.”

: 1:25 am: bluemosesErudition

어느 98학번의 을 사서 읽다. 그 결정적 페이지 106~107쪽.

September 22, 2016: 10:35 pm: bluemosesErudition

듣고 묻는 것으로 족하다. 언제나 옳다. 사전에 충분히 헤아린다면.

: 10:01 pm: bluemosesErudition

온정주의, 그 매서운 회한

: 11:22 am: bluemosesErudition

“Those who rejoice in the suffering of others, who use others’ failures and pain as a way for themselves to move forward, and who consider others’ plights as a source of amusement, are all enemies of God.”

: 10:53 am: bluemosesErudition

“Many are the plans in the mind of a man, but it is the purpose of the Lord that will stand.”(Proverbs 1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