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당함에 대처하는 자세, 억울함에 전율하는 탄원
인체나 물체가 주위에 발산한다고 하는 신령스러운 기운. 이것을 일컬어 ‘오라’라 한다. 국립국어원에 따르면 ‘아우라’는 오기이다.
“If the only tool you have is a hammer, you tend to see every problem as a nail.”(Abraham Maslow)
“고구려 권력을 독차지한 연씨 가문이 외세의 침입에 적절히 대응하지 못하고 내분에 빠져 고구려의 국망에 이르렀으니 … 연개소문 사후 세 아들 중 연남건은 끝까지 당나라와 싸웠으나 연남생은 국내성을 기반으로 당나라에 투항하였고, 연남산은 평양성이 포위되자 당나라에 투항하였으며, 연개소문의 동생 연정토 역시 신라에 투항하였다.”
“Those who rejoice in the suffering of others, who use others’ failures and pain as a way for themselves to move forward, and who consider others’ plights as a source of amusement, are all enemies of God.”
“Many are the plans in the mind of a man, but it is the purpose of the Lord that will stand.”(Proverbs 1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