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September 29th, 2015

September 29, 2015: 7:05 pm: bluemosesErudition

Forer or Barnum effect

: 5:14 pm: bluemosesErudition

헨리 블랙커비는 역사적 관점과 타당성 구조를 걷어 내고 ‘성경 그대로’ 우리에게 제시한다.

: 1:24 am: bluemosesErudition

1부 비정규직 문제를 이해하기 위한 네 가지 질문

비정규직은 일부 사람들의 이야기일까? 11
비정규직이 된 것은 내 탓일까? 31
비정규직을 없애면 회사가 망할까? 48
비정규직을 그대로 두고 차별만 없앨 수 있을까? 67

2부 비정규직에게는 없는 권리

왜 일을 해도 가난한가? 81
정당한 차별이라는 게 있을까? 97
아프고 죽고 다치면서 일해야 하나? 111
불안정한 노동은 피할 수 없는가? 125
일하지 못할 때 생존할 수 있을까? 141
인권, 시간과 공간의 권리를 누가 빼앗았는가? 152
최소한의 기준인 <근로기준법>이 적용되지 않는 이유는? 168
단결하고 투쟁할 권리 179

3부 우리가 세상을 바꿀 수 있는 이유

‘투쟁’이 세상을 바꾼다 195
‘양보’가 아니라 ‘연대’가 답이다 211
정규직이 되기보다 비정규 체제를 바꾸어야 225
변화는 시작되었다 237

후마니타스에서 발간한 김혜진의 <비정규 사회> 목차를 보노라면, “아무도 미워하지 않는 자의 죽음”이 떠오른다.

: 12:50 am: bluemosesErudition

“작곡가이자 음악학자인 롤랑 마뉘엘과 피아니스트 나디아 타그린이 3년 동안 매주 일요일 라디오 프랑스에서 음악에 대해 나눈 대화를 옮긴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