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July 9th, 2013

July 9, 2013: 9:51 pm: bluemosesErudition

1. 마틴 로이드 존스의 <그리스도인의 결혼생활 Christian Marriage>은, 총 8권으로 출간된 “에베소서 강해”의 제6권 Life in the Spirit에서 발췌 편집한 것이다.

2. “그리스도의 사랑은 자기를 생각하지 않는다. 그분은 자기를 내어주셨다. 그분은 교회를 위해 죽음을 감당하셨다. 이 사랑의 특징은 희생이다. 이 사랑은 주는 사랑이다. 이 사랑은 무엇을 취할 것인지가 아니라 무엇을 내주어 상대방을 유익하게 할 것인지를 생각한다.”(113)

3. “교리와 실천을 분리하는 것보다 더 그릇된 것이 어디에 있겠는가? 그런데도 우리는 그런 잘못을 저지르고 있다. 결혼 관계를 속죄 교리의 관점에서 이해해야 한다는 것을 깨우친 사람이 우리 가운데 얼마나 되는가? … 오직 속죄 교리의 관점에서만 결혼의 참된 의미를 알 수 있다.”(129~130)

4. “바울은 왜 에베소서를 기록했는가? 그가 에베소서를 기록한 목적은 신자들의 성화를 장려하기 위해서다. … 에베소 신자들은 진리를 믿었다. 그러나 바울은 그들이 은혜 안에서 자라기를 원했다. 또한 죄책과 죄의 권세와 오염을 제거하고 더 성장하기를 바랐다. 그는 그들이 온전히 거룩하게 되어 흠이나 티가 전혀 없는 상태가 되는 것이 목표라는 사실을 알기를 원했다. 다시 말해, 그가 에베소서를 기록한 목적은 신자의 성화를 위해서다. 신자는 그 과정을 거쳐야 한다. 에베소서 전체가 성화를 가르친다. … 성화는 쉽게 적용할 수 있는 간단한 공식과는 거리가 멀다. 에베소서에 기록된 모든 말씀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158)

5. “그러면 성경은 성화를 어떻게 가르치는가? 성경은 하나님의 얼굴을 바라보는 데서부터 시작하라고 가르친다.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에게서부터 시작해야 한다. 하나님의 존재와 본성과 성품에 관한 교리를 가르치는 것보다 성화와 거룩함을 더욱 깊이 있게 가르칠 수 있는 방법은 없다. 우리 자신과 우리의 문제와 필요에서부터 시작해서는 안 된다.” “다시 말하지만,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자신이 보내신 성령을 통해 성화의 과정을 이끄시고, 그 과정은 말씀 안에서, 말씀에 의해, 말씀을 통해 이루어진다. 그리스도께서는 ‘그들을 진리로 거룩하게 하옵소서 아버지의 말씀은 진리니이다’라고 기도하셨다. 어떤 곳에서 진리를 바라보든, 진리는 우리를 겸손하게 하고 거룩하게 할 것이다. 그러나 항상 이 모든 것은 하나님에게서부터 시작해야 한다.’(159, 167)

: 11:45 am: bluemosesErudition

에베소서와 하박국은 ‘개인의 성화’와 ‘역사의 구원’에 관한 안내서이다.

: 1:12 am: bluemosesErudition

Proverbs 15:16 NIV

Better a little with the fear of the Lord than great wealth with turmoil.

Proverbs 29:25 NIV

Fear of man will prove to be a snare, but whoever trusts in the Lord is kept safe.

: 12:54 am: bluemosesErudition

“Ego pro te haec passus sum, Tu vero quid fecisti pro me”(Domenico Feti, 1589-1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