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April 15th, 2018

April 15, 2018: 11:44 pm: bluemosesErudition

날이 저물어 갈 때 / 빈들에서 걸을 때 / 그 때가 하나님의 때

내 힘으로 안 될 때 / 빈손으로 걸을 때 / 내가 고백해 여호와 이레

주가 일하시네 / 주가 일하시네 / 주께 아끼지 않는 자에게

주가 일하시네 / 주가 일하시네 / 신뢰하며 걷는 자에게

우리 모인 이곳에 / 주님 함께 계시네 / 누리네 아버지 은혜

적은 떡과 물고기 / 내 모든 걸 드릴때 / 모두 고백해 여호와 이레

주가 일하시네 / 주가 일하시네 / 주께 아끼지 않는 자에게

주가 일하시네 / 주가 일하시네 / 신뢰하며 걷는 자에게

: 11:39 pm: bluemosesErudition

알프레드 노벨이 비문을 바꾼 날 _ 그의 형 루드비히 노벨이 죽었을 때 프랑스의 한 신문에 알프레드 노벨의 부고가 실렸다. 그 부고는 알프레드 노벨을 ‘죽음의 상인’이라 평했고, 이것이 노벨상 제정의 동기가 되었다. 알프레드 노벨은 재산의 94%인 3,200만 스웨덴 크로나를 기탁하였다.

: 10:11 pm: bluemosesErudition

나사로. 하나님의 도우심.

: 10:08 pm: bluemosesErudition

“ESV는 지난 500여 년 간 이어져 온 영어 성서 번역들의 고전적인 주류와 맥을 같이 하고 있다. 그 흐름의 근원은 1526년의 윌리엄 틴델(William Tyndale) 신약성서와 1611년의 제임스왕역(the King James Version, KJV), 1885년의 영어 개역(the English Revised Version), 1901년의 영어 표준역(the American Standard Version), 1952년과 1971년의 표준 개정역(the Revised Standard Version)이다. … ESV는 단어-대-단어(word-for-word)의 동등성을 강조하면서 동시에 현대 문어체 영어와 원어 간의 문법과 구문, 관용어의 차이들을 고려하는 데 초점을 맞추었다. 독자들이 가능한 한 원문의 구조와 의미를 직접적으로 알도록 원문을 그대로 옮기고자 하였다.”

“ESV는 <슈투트가르트 히브리어 성서> (Biblia Hebraica Stuttgartensia, 2nd ed., 1983)의 히브리어 맛소라 본문과 세계성서공회연합회에서 1993년에 출간한 <그리스어 신약성서> 4판(Greek New Testament, 4th ed.)과 네스틀레 알란트가 편집한 <그리스어 신약성서> 27판(Novum Testamentum Graece, 27th ed.)을 번역 대본으로 삼았다. [ESV 번역 위원으로] 편집 책임자인 J. I. 파커(J. I. Packer) 박사를 비롯하여 14명의 번역 감독 위원회(Translation Oversight Committee)와 번역 감수 학자들로 50여 명의 성서학자들과 50여 명의 자문위원들이 있다.”

: 10:00 pm: bluemosesErudition

“바리새인들은 돈을 좋아하는 자들이라 이 모든 것을 듣고 비웃거늘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는 사람 앞에서 스스로 옳다 하는 자들이나 너희 마음을 하나님께서 아시나니 사람 중에 높임을 받는 그것은 하나님 앞에 미움을 받는 것이니라”(누가복음 16:14~15)

: 9:27 pm: bluemosesErudition

“시행착오를 할 수 있는 충분한 기회를 주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스스로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화두도 주고, 그렇게 해야 하는 거라고 생각해요. 충분히 자기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게 어른 같아요. 김지은 평론가의 『거짓말하는 어른』 서문에 이런 재미있는 이야기가 있었어요. 아이는 어른이 보지 않을 때 잘한다고요. 서문이 정말 아름다운데요. 삼촌이 여자친구와 통화하러 나갔을 때, 엄마가 시장 보러 갔을 때 그때, 어른이 보지 않았을 때 아이들은 잘한다는 거예요. 직접 경험을 통해서 잘하게 되는 거죠. 정말 공감했어요.”

: 9:17 pm: bluemosesErudition

“언론은 최대 광고주의 눈치를 살피고 끊임없이 자기검열을 하고 여론을 왜곡한다.”